Loading...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장릉 , 단종이 묻혀있는 영월장릉 에서

프로필 이미지

강원도 영월땅! 아직 자연이 그대로 남아 있어 좋아하는 여행지 중 한곳이다. 영월은 #단종 의 얼이 서려있는 도시로 슬픔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는 유적지가 많다. 예나 지금이나 왕이며, 대통령이 무엇인지, 그 자리를 유지하기 위하여 수많은 우여곡절을 가져야 하고 그 왕이나 대통령의 주변에는 무수한 사람들이 모여 사건을 만들어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곳이기도 하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단종 이 묻혀있는 장릉- 강원도 영월땅 ! 요즈음은 산이 깊고 물이 맑아 오염되지 않은 심산유곡에 속하는 관광지여서 여름이면 동강어라연엔 래프팅을 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이기도 하지만 첩첩산중이라 아마 그래서 조선시대엔 유배지로 많이 사용되기도 했나 봅니다. 단종은 12세의 나이로 즉위하였으나 숙부인 #수양대군 에게 3년만에 왕위를 넘겨주고, 복위운동에 휘말려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영월로 유배되어 온 조선 6대 임금인 단종(1441~1457)의 무덤이 있는 강원도 영월땅이다. 무더운 여름 단종이 잠들어있는 장릉 이곳저곳을 둘러 보며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단종역사관 오른쪽 오르막 길로 접어 들어 등선을 따라 오르니 수백년된 소나무 길이 나타난다. 그 길을 따라 조금 오르니 왕의 릉이라고 하기엔 초라한 모덤이 보인다. 그 주위를 관광온 분들이 알현을 하고 있다. 나도 그속에 끼여 단종의 묘소를 마음으로 참배 해본다. 이렇게 역사책속에서 봐왔던 그 분의 묘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