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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계곡상류 유평계곡 위쪽 지리산하늘아래첫동네 조개골에서 #치밭목대피소가는길 #조개골출렁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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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친구 7명이 일만평 규모의 넖은 잔디밭 과 수십년된 오얏나무와 전나무 벗나무가 그늘을 만들어 주는 #경호강그린캠프 에 숙소를 정하고 2박3일 자연속에서 시간을 즐기기로 했다. 특히 넓은 풀장이 있어 더위가 엄습하연 퐁당퐁당 거리며 더위를 피하기도 했다. 캠프 둘쨋날 지리산 중산리로 귀촌한 우보친구의 안내로 지리산에서 사람이 사는 골짜기로는 제일 깊숙한 #대원사계곡 위쪽 유평마을 지나 유평계곡 위쪽 산청 지리산 새재마을 ( #지리산조개골 )로 #계곡피서 를 갔다. #지리산하늘아래첫동네 라고 불리우는 #조개골산장 옆 #조개골출렁다리 아래 기암괴석 사이로 흘러내리는 차가운 지리산수 에 발을 담그고 퐁당퐁당하며 더위를 물리쳤다. #지리산대원사계곡상류 인데 왜 조개골 이라 했을까? 어떤 사람이 쓴 글을 읽었는데 옛날 대원사계곡 위쪽 지금의 조개골에 민물조개가 살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데 과연 이 깊은 산골짜기에 민물조개가 살았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다. 한국전쟁 부터 #지리산빨치산 들이 활동하던 무대였고 그 이전에는 먹고살기 힘들었던 시기라 산에 불을 질러 숯을 굽던 화전민들 이 살았던 곳이리라 . 이번에는 #조개골마을 입구 주차장 에 차를 세우고 계곡피서를 즐겠지만 다음에 온다면 #방장산대원사 입구에서 조개골마을 까지가 8km정도 된다니 걸어도 좋겠다는 생각이들었다. 지리산 천왕봉 등반로 중 한곳으로 산꾼들은 대원사 ~유평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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