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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친구들과 동행해서 오를 수 있었던 지리산천왕봉 혼자서는 못 오를 것 같은 지리산 천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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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천왕봉 1915m ! 고교친구들 과의 동행으로 정상 정복의 환희를 맛보다. 1915m 지리산 천왕봉가는 길 부산동기회 산행팀장을 중심으로 평소 근교 산을 산행하던 산행팀원들이 졸업 50주년 기념등반으로 #지리산천왕봉 등정 계획을 세우고 함께할 친구들을 모으고 있었다 , 나도 한번 도전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예전에 산행팀들과 함께 걷다가 족저근막염이 생겨 산과는 멀어진지가 꽤 오래 되었다. 그 런후 집 뒷산에도 오르지 않았는데 #지리산 천왕봉 등정 이라는 엉뚱한 생각을 하고 있는것 아닌가 하고 자신에게 물어보기도 했다. Band방에 공지가 난 후 산행팀장 . 회장 총무 를 비롯해 십여명이 신청하고 그리고 또한 친구 까지 신청을 한것을 보고 조심 스럽게 혜천도 신청을 하게 되었다. 그러고 보니15명이 지리산 산행 을 신청하게 된 것이다. 산행 20여일을 남겨두고 산행팀장 운봉의 뜻밖의 사고로 해운대백병원에서 세브란스병원로 후송 수술을 하게된 사고가 있었고 , 그후 또한 친구가 백내장수술로 못가게 되었고 그리고 또한친구가 통풍으로 빠지고 그리고 5월 17일 금정산 고당봉 산행후 준비할 물품중 버너를 가져오겠다 던 원당이 오랜 옛날 쓰던것이 있다며 챙겨 보고 가져오겠다고 했는데 창고에 있던 버너를 끄집어 내어 시험작동 하던중 문제가 생겨 발등에 화상을 입어 참석이 불가하다고 빠지는 일이이 발생했다 중산리 ~ 칼바위 ~ 로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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