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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염불소리 듣고피는 태종사수국 , 수국전설 과 수국꽃말 처녀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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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려다가 그치고 , 그쳤다가 내리니 장 마가 맞나 봅니다. 태종대는 비 안개에 가시거리가 좁아 어쩌면 운치있는 것 같습니다. 맑은 날씨 같으면 느릿느릿 걸어서 #태종사 까지 갔을건데 . 오늘은 다누비열차를 탓습니다. 다누비열차도 코로나19 영향을 받습니다. 운행시간도 뛰엄 뛰엄이고 인원수도 사회적거리두기 한다고 적습니다. 도보시 15~20분 걸리는 거리지만 ,#다누비열차 는 태종대섬을 한바퀴 돌기에 더 걸립니다. 운행은 9~17:30까지 운행되며 어른 3천원 , 청소년 2.천원 어린이 1.5천원 이며 야간18~22 시까지 이며 후불제 2천원이네요. 그냥 걸어가는 것도 좋지만 #다누비열차 타고 태종대섬 그 동안 어떻게 변했는지 확인도 하면서 편안히 도착할수 있었다. 한가지 색상으로 피는 꽃이 있는 반면 여러가지 색깔을 가진 꽃들이 많다. 그 중에서 #수국 이란 꽂은 땅의 기운에 따라 색깔도 달라지는 꽃이다. 보통 처음에는 연한 자주색에서 하늘색 그리고 붉은색으로 바뀌는지 알았다. 그러나 산성 토양에서는 #푸른색수국 이 피고 , 염기성 토양에서는 #붉은색수국 이 핀다는 사실을 이제사 알았다. 그럼 #흰색수국 은 ? 흰수국꽃은 흙의 성분과 환경에 구애 받지않고 품종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것도 알고 ^^ #수국전설 도 다른꽃들 과 비슷하다. 수 (水) 라는 처녀와 국 (菊) 이라는 총각의 사랑이야기에서 수국이라는 꽃 이름이 생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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