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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마츄피추라 불리는 벽화마을 명소 부산 감천문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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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문화마을은 1950년대 태극도 신앙촌 신도와 6·25피난민의 집단거주지로 형성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부산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문화마을이 되기전에는 빔민촌 그대로 였습니다. 문화혜택을 받은지도 그리 오래되니 않습니다. 무허가 산비탈 기슭에 계단 처럼 한집 두집 지어 살던 곳이 계단식 마을이 되었죠.  그렇게 된 건물에 페인트라는 옷을 입히니 누군가가 와서 한국의 마츄피추니  산토리니니 한것이 시초였지요.감천(甘川)의 옛 이름은 감내(甘內)입니다.감(甘)은 「검」에서 온 것이며, 「검」은 신(神)이란 뜻입니다. 천(川)은 「내」를 한자로 적은 것입니다. 다른 유래로는 물이 좋아서 감천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 이전에는 「內」를 적어 감내(甘內) 또는 감래(甘來)라 하였고, 다내리(多內里: 多大안쪽마을)로 부르기도 하였습니다.반달고개는 감천동과 아미동을 연결하는 교통로로써 왕래가 잦았던 고개로 감천2동에서 서구 아미동으로 넘어갈 수 있으며 천마산과 아미산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태극도는 1918년에 조철제(趙哲濟)가 증산사상에 기초하여 세운 종교로써 사천여명의 태극도 신도들이 이 반달고개 주변에 모여 집단촌을 만들었는데, 이 태극도 신앙촌이 중심이 되어 1958년 현재의 감천2동이 만들어졌습니다 #감천문화마을 은 산자락을 따라 질서정연하게 늘어선 계단식 집단 주거형태와 모든 길이 통하는 미로미로 골목길의 경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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