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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익어가는 안동 하회마을 가을풍경 ! 하회마을양진당 과 감꽂꽃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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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하회마을에 도착하니 오후2시 였다. 월요일이라서 인지 여행객도 드문드문 보였고 내국인보다는 외국인 단체 여행객이 많았다. 며칠전 유재석과 김원희가 나온 일로만난사이 프로그램에서 안동 하회마을 목화당이 소개된 것을 보고 한번 다녀와야 겠구나 해서 당일치기로 갔다 오게 되었다. 하회마을 하면 류씨 집촌성으로 서애 류성룡을 빠뜨리면 않되는 마을이 #안동하회마을 아닐까 생각된다. 안동하회마을 외에도 외암마을 , 전주한옥마을 , 낙안읍성마을 같은 전형적인 한국적인 멋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풍경이 좋아 자주 찾는 편이다. #한국의멋 이 마을로의 형태로 남아있음에 늘 고마워한다. 하회마을 입구에 < 세계유산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 >라는 입석이 서 있음을 보고 한국인으로 잘 보존해야 되는 곳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하회마을만송정 에서 부용대를 바라고 지난번 방문때는 #병산서원이 있는 부용대까지 배로 갈수 있었는데 이제 운항되지 않는다. 병산서원을 갈려면 하회마을 입구까지 되돌아나가 들어가야 하게되었다. 하천이 마을을 빙~ 한바뀌 돌며 물이 흘러간다고 河回마을 이다. 만송정 지나 #북하회마을양진당 앞에 이르니 대가집 담장안에 잎은 다 떨어지고 빨갛게 익어가는 감나무 앞에 발길을 멈추고 사진을 찍었다. 감나무를 한자로 쓰면 #시수( 枾樹 감시 , 나무수 )로 써서 시수라고 한다. 감꽃은 5~6월에 피는데 #감꽃꽃말 은 경의 , 자애 , 소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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