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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나라 의뭉스런 얼굴들을 볼수있는 안동 하회세계탈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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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하회민속마을 입구에 #하회세계탈박물관 있다. 하회별신굿탈놀이 이수자 및 탈 제작자로 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로 지정되어 있는 김동표 관장이 화성과 문경관문을 본따 세운 #탈박물관 으로. 한국탈 19종 300점, 35개국의 외국탈 500점 등 총 2,000여 점의 탈을 소장 전시하고 있다. 건물은 전시실과 학예연구실 수장고 공방 야외놀이마당 등으로 되어있으며 넓은 주차장도 있다. 전시실은 #한국탈 과 #세계의탈 , #아프리카탈 을 3개의 공간으로 나누어 전시하고 있다. 한국탈로는 #하회탈 #오광대탈 #처용탈 #방상시탈 #예천청단놀음탈 등이 전시되어 있다. 또 박과 나무·한지를 이용해 탈을 만드는 과정을 순서대로 보여주는 코너도 있으며, #하회별신굿탈놀이 에 등장하는 선비 · 부네 · 백정의 밀랍인형과 다양한 소품들도 전시되어 있다. 탈을 쓴다는 것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본모습을 감추기 위해서 변장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이다. 안동 #하회세계탈박물관 관람을 하면서 인간은 어제 어느곳에 살아도 탈을 쓰고 자신을 나타내고 싶어 하기도 하고 특정사물을 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계의 탈 코너에는 프랑스와 뉴질랜드 네팔 타이 인도네시아 중국 일본 등 여러나라의 탈이 전시되어 있었고, 아프리카탈 코너에서는 콩고와 자이르를 중심으로 나이지리아 · 레소토 · 탄자니아 · 케냐 · 가나 등 아프리카 여러 나라의 다양한 탈을 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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