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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 가면 유달산과 목포갓바위를 보고 홍탁삼합 으로 맛을 음미하는 목포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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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난영의 " #목포의눈물 " 이 생각나게 하는 비오고 안개 자욱한 날이었다. 목포에 도착하니 보슬비로 바끠었다.. 출발할때 부산에는 비가 내렸는데 목포에 도착하니 약한비 되어 다행이였다.. 먼저 유달산으로 갔다. #유달산 에 오르면 제일먼저 임진왜란시 군량미였던 노적봉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아래 다산목도 있구요. 걸어오르면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 노래비에서 노래가 흘러 나옵니다. 많은 볼거리가 있는 유달산입니다. 해발 200여 미터의 나즈막한 유달산은 온통 기기묘묘한 바위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순신 장군의 얼이 깃든 '노적봉'을 앞으로 하고 있는 목포의 산입니다. 1등바위, 2등바위,3등바위, 마당바위.... 그다지 특이하지 않는 이름의 바위에 올라서면 한눈에 목포시내가 내려다 보이고 뒤로는 점점히 다도해를 배경으로 합니다. 입구에서 부터 꼭대기 까지 모두 돌계단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산책길로는 그만입니다. 목포갓바위 주자창에서 갓바위 가는 길 입구에 갓바위 표지석이 서있다. 주차장에서 갓바위를 보러가기 좋게 바다위에 테크길을 만들어 두었다 갓바위 가기전에 볼수있는 바위의 자태도 아름답다. 분명 무슨 이름이 있을텐데 모르니 답답하다. 그곳에서 알아보는 것이었는데..... 입구 갓바위 표지석을 지나니 바닷 가운데 길이 나있다. 기술이 좋은 세상이다 보니 물위를 걸으며 보고 싶은 것을 볼수있게 해두었다. 그래서 세상 참 좋아 졌다는 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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