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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진산 금정산 고당봉 과 금샘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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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진산 , 금샘은 금정산고당봉 아래에 있다.  범어사에서 고당봉가는 길은 숲으로 여름더위를 피해서 오를수 있는 걷기좋은 길이다. 범어사에서 고당봉 가는 길은 두가지 길이 있는데 , 청련암쪽으로 길을 잡으면 제대로 #금샘가는길 이다. 북문에서 오르면  #고당샘 을 만난다. 왼쪽길을 택하면 고당봉가는 길이고 , 오른쪽 길을 택하면 #금샘가는길 이다. 그렇지만 북문을 거치지 않고 범어사 뒷길로 오르면 금샘부터 나온다. 금샘에는 하늘에서  #범어 梵魚가 내려와 놀던 곳이다.  금샘을 찾은날에  금샘에는 물이 고여 있었다. 아마도 범어가 내려와 놀다가 간 모양이다. #범어사 (梵魚寺)  절 이름도 梵魚에서 생긴 것이다. 金井山 梵魚寺가 금샘아래에 위치한다. #금정산 이라는 이름도 이 금샘에서 유래되었는데, 이 금샘에 관하여 '세종실록지리지'과 동국여지승람'에서는 “금정산 정상 바위 위에 샘이 있는데 항상 마르지 않는 이 우물은 물빛이 황금색으로 빛난다고 전한다고 했다는데 , 가뭄에는 물이 마른다. #금샘 의 크기는 긴 남북 방향이 147㎝, 짧은 동서 방향이 125㎝이며 깊이도 51㎝ 크기의 웅덩이 다. 금샘에서 #금정산고당봉 은 쉽게 오를수 있다. 부산에서 최고 높은 산의 정상 고당봉 (801m) 은 힘들드라도 한번쯤은 올라보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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