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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오늘] 천성산계곡따라 내려온 봄소식 , 정족산 산하동계곡 밝고 화사한 색깔의 벌들강아지 갯버들 #버들강아지꽃말 #포근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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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서 발췌한 글을 옮겨보며 양산 내원사계곡매표소에서 두 계곡 물이 합류되어 양산천으로 흘러 내린다. 매표소에서 오른쪽 계곡이 내원사방향 #내원사계곡 이며 왼쪽은 #정족산 에서 발원하는 물이 #산하동계곡 을 따라 흐르는데 그 중간에 노전암 이 있다. 노전암쪽으로 산하동계곡따라 걸으며 갯버들인 #버들강아지 를 보며 걸었다.천성산에서 흐르는 물이라 맑다. #갯버들 은 깨끗한 골자기 물을 좋아하는지 깨끗합니다. 얼음이 얼어있는 개울가에서 2~3월이면 움을터서 꽃을 피우는 개울가 꽃이기도 합니다. 자세히보면 겨울눈에는 적색 비늘조각이 모자처럼 덮여 있고 가장자리는 예리한 톱니가 있고 뒷면은 회백색이며 양면에 털이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없어지는 꽃이 버들강아지이다. 작년가지의 겨드랑이에서 꽃이 피는데 꽃밥은 홍색이다. 홍색이라 더 이쁘고 아름답다. 갯버들은 강아지의 부드러운 털을 닮아서 #버들강아지 라고도 부른다. 만져보면 정말 보들보들 할 것 같고 솜처럼 푹씬푹씬할 것 같다. 그래서 #버들강아지꽃말 은 #포근한사랑 이라고 한다. 이름봄 잎보다 꽃이 먼저 피고 꽃모양과 색깔이 밝고 화사해 꽃꽃이 재료로 많이 사용되는 갯버들을 이 계곡에서 봅니다. 아무리 추워도 봄은 온다는 희망의 식물입닙니다. 봄소식을 알리는 개나리 벚꽃보다 갯버들이 꽃을 먼저 피기에 봄이 시작된단 것을 정확히 알려 준다는 것을 산하동계곡에서 봅니다. #갯버들 은 항상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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