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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마지막 황손이 살고있는 승광재 와 설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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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州는 태조 이성계의 선친들께서 입향조가 된곳이기에 그래서 전주이씨(全州 李氏)의 관향이기도 한곳이다. 한옥여행을 계획할때 서울 북촌한옥과 쌍벽을 이루는 전주한옥마을을 우선순위로 하여 계획을 잡는다. 오목대에서 내려다보는 700채의 한옥이 팔짝지붕을 하고 아름다움을 과시하는곳이다. 전주여행에서 1박 예정이면 반드시 한옥에서 하루를 보내는것이 전주를 세세히 볼수있는 여행이 될거라 믿는다. 한옥생활체험관, 동락원등 많은 숙박또는 체험을 할수있는 한옥이 있지만 특별한곳이 한곳있다. 그곳이 황실후원회가 운영하는 테마생활관 #승광재 (承光齋)는 #조선의마지막황손 이석씨가 머물고 있는 곳으로, 조선왕조의 역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한옥생활 체험시설이다. 이곳에선 전통 궁중 한식과 궁중 다례를 체험할 수 있다. 장작 아궁이 온돌방에서 하룻밤 묵으며 #황손 에게 직접 듣는 #황실이야기 를 듣노라면 멀리 있던 역사 속의 이야기들이 손에 와 닿을 만큼 가까워진다. 생활이 편리한 고층아파트에 살면 좋은점도 많지만 고층아파트라 불편하고 위험함을 항상 안고 살아야 된다. 전주한옥마을을 체험할수 있는 기회가 되어 한옥의 아름답고 보고 편리함을 느끼게 되었다. 경치가 수려하고 사방이 터진 곳에 우뚝 솟은 정자에서 홀로 또는 여럿이 풍류를 즐기며 정신수양의 장소로 활용했구나 싶다. 요즘은 더운 여름철 낯에는 책을 읽거고 밤에는 주안상 차려 놓고 한잔하면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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