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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전례 와 유교 의식간 충돌로 한국최초 순교자가 발생한 장소 전주풍남문 숨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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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옥마을을 둘러보고 나오면서 조선을 건국한 태조이성계 어진이 모셔진 경기전엘 들렸다. 그리고 유교의식이 뿌리 내린 사대부가 살고있는 이곳 전주는 한양도성 처럼 4대문이 있었다. 일제강점기 다 없어지고 남은 풍남문에는 천주교 순교자들에 대한 숨은 이야기가 남아있는 곳이다.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모신 곳 전주 경기전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선친들이 살았던 이곳에 전래되어 들어온 한국 #천주교전례와유교의식간충돌 로 #한국최초순교자 가 풍남문에서 일어나게 되었던 곳이다. 이렇게 볼때 전주는 조선태조 어진을 중심으로 한옥마을, 경기전 전동성당 그리고 천주교 순교자들의 피가 묻어 있는 풍남문을 중심으로 볼거리가 많이 산재되어 있다. 또한 풍남문 옆 남문시장은 먹거리가 있어 여행하며 배고픔을 달랠수 있는 장소도 함께 있다. 우리나라 최초 순교터에 세워진 비잔틴과 로마네스크양식의 천주교 전동성당 전주를 상징하는 #전주풍남문 은 원래 전주부성의 4대문 가운데 남문으로 고려 공양왕 원년인 서기 1389년에 전라관찰사 최유경이 전주부성과 함께 창건했다. 풍남문은 보물 제308호로 일반적인 성문과 마찬가지로 성벽의 일부를 형성하는 석축기대 중앙에 홍예문이 있고 그 위에 중층 문루가 있다. 1층은 앞면 3칸, 옆면 3칸이며, 2층은 앞면 3칸, 옆면 1칸이다. 1734년(영조 10) 성의 시설이 낡아서 수축할 때의 공사 내역을 기록한 조현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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