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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구포시장 과 시장내 대명소머리국밥에서 소머리국밥 한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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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재래시장이 거의 사라지고 없다. 재래시장이라고 해도 현대화된 시장에 5일장이 서는 식으로 시장도 변했다 #부산구포시장 도 전통5일장에서 1972년 상설시장 체제로 현재까지 장이 서 오고 있지만 3일 8일 날짜에 재래시장이 서는 5일장을 겸하고 있다. #구포시장 은 조선시대부터 구포나루터라는 교통의 요충지에 발달된 시장이었고 , 일제강점기에는 경부선 구포역이 생겨 더욱더 발달된 시장이기 때문에 5일 장날마다 기차를 타고 부산 시외에서 상인과 손님들이 모여 어마어마한 규모의 장날이 었던 구포시장 ^^ .지금도 장날에는 동래 김해 양산 괴정등에서 장을 보러 오는 사람들로 붐비는 장이다. #부산구포시장 엔 없는거 없이 모두 다 팔고 있다. 시장입구에서는 과일이나 채소, 고기, 생선 등을 팔며 시장안쪽으로 들어가면 식당가가 즐비하다. 한때 전국적으로 유명했던 구포국수 , 그래서 구포국수집 과 돼지국밥등 맛집이 여럿 있다. 족발집이나 횟집, 떡집 등도 괜찮은 곳이 많다.안쪽으로 더 들어가면 각종 생활용품이나 옷가게가 있다. 몇년전까지만해도 보신탕의 주재료인 개고기도 팔았었는데 요즘은 협오식품이라고 없어졌다. 구포시장을 구경하고 필요한 것을 구입하고 날씨가 추워 따뜻한 국물음식을 찾았는데 구포국수를 먹느냐 아니면 #소머리국밥 을 먹고 가는냐 하다가 소머리국밥 한그릇씩 하기로 했다. 부산은 돼지국밥이 유명하지만 오늘은 소머리국밥을 먹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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