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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황령산 금련산 산행, 황령산봉수대 거쳐 금련산마하사 부산금련사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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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그 동안 가보지 않은 황령산으로 향했다. 그냥 산에만 오르는 것보다 산사 #마하사 를 하나 둘러보고 염불도 좀하고 ,목도 축이고 쉬엇다 갈수있는 산 , 황령산,금련산 이다. #금련산마하사 산사를 둘러보고 마하사는 부산 연제구 연산동 금련산 자락에 위치한 천오백년된 고찰로 아도화상이 창건. 조선 숙종 43년에 16 나한상을 조성하여 모심으로 나한도량으로 이름이 높은 산사이다 #황령산봉수대 에 서서 * 1442년 세종 7년에 설치된 봉수대 * 이곳에서 부산시내를 내려다보면 동으로는 해운대 와 광안대교의 바닷가가 펼쳐지고 서쪽으로는 부산의 중심지 서면과 멀리 굽이굽이흐르는 낙동강이 보이고 남으로는 부산항으로 드나드는 대형 선박이 지나는것과 저멀리 영도섬이 보인다. 북쪽으로는 금정산, 장산이 병풍처럼 감싸고 있다.낮의 풍경도 좋지만, 밤의 야경은 황홀할 정도다. #황령산 (427 m )에 올라서 황령산은 "동국여지승람에는 누르황(黃) , 동래부 읍지에는 거칠황 (荒)으로 기록된 산이다 비교적 평탄하고 기암이 노출되어 경관이 아름답다. 황령산은 동래가 신라에 정복되기 이전에 동래지방에 거칠산국에서 온 산이름으로 보고있다. 거칠산국에 있는산이어서 "거칠 뫼" 라 했던것이 한자화되면서 거칠고개의 황령산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 산 정상에는 봉수대가 있고 kbs, mbc 송신탑이 있다. #금련산 (415 m) 정상 에서 금련산은 산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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