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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 노산공원엔 삼천포아가씨 동상 , 물고기상 , 박재삼시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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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항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이동하는 여행의 첫 코스로는 노산공원이 좋겠다. #삼천포노산공원 의 중심 코스는 박재삼문학관 노산호연재 공윈주변과 바다 쪽으로 조성된 산책 데크 등 2 곳이다. 산책로를 따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곳에서 출발하든 상관없다. 삼천포가 놓은 시인의 문학이야기를 모아놓은 #박삼재문학관 은 3층건물로 시인의 모든것을 이해하기 쉽도록 배치하고 정리해 놓은 곳이다 문학관 입구에 박삼재가 의자에 앉아 책을 읽는 모습의 동상을 만나다. 이곳 동상에서 인증샷을 찍고 문학관 안으로 들어가서 시인의 발자취를 더듬어 봄도 좋다. 박재삼문학관 실내. 시인의 흉상이 보인다 박삼재문학관 오른편에 조선시대 건립된 호연재가 있는데 지금 건물은 새로 지은 것이다. #노산호연재 는 조선시대 학당으로 삼천포지역 문화인들의 모임장소 겸 후학을 지도하기도 하고 3.1만세운동 본거지이기도 했다 노산공윈 호연재 문학관을 나와 길을 따라 이동하는 길에 이순신장군 동상도 있고 동향출신 최송량 시인의 시비를 먼저 만난다. #노산공원 바다방향으로 걷다보면 #박삼재시비 가 서 있다. 아마도 문학관 건립전에 세위서 문학관과 떨어진곳에 있지 않나 생각되었다 #박삼재시인시비 에서 지척지간에 바다 풍경을 감상하기에 딱 좋은 위치에 육각정이 보인다. 육각정에 오르면 삼천포 앞바다 한려해상공원이 눈앞에 펼쳐진다. 육각정자 아래에는 삼천포 앞바다에서 서식하는 참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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