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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때마다 다른 느낌을 받게하는 경주 토암산 석굴암 과 석굴암삼층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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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학창시절 수학여행때 본 그 모습 그대로의 석굴암 부처님인데 유리관 속에 부처님을 가두워 둔 것이 요즘의 석굴암 부처님의 모습이다. 그리고 또 하나 달라진 것은 우리나라 문화재에서 UNSCO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 된 세계문화유산으로 바귄 것이다. #세계문화유산경주석굴암 석굴 , 국보 24호 #토암산석굴암 ! 입구에 주차장이 넓어 좋다. 주차장 입구에 근래에 조성된 종각이 크 다랗게 들어서 있다. 너무 인위적인 것이 많다. 자연적인 모습이 상실된 모습이 속상하기도 한다. 여명이 밝아 올 즈음 , 많은 사람들이 토암산의 일출을 보러 올라간다고 들 한다. 한가닥 빛이 부처님 이마에 와 닫는 것을 보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토함산 석굴암을 찾았다는 이야기는 옛날 일이다. 길도 그 길이요. 흔적도 그대로 인데 세월의 때가 묻어 예전 같은 호젖함이 엿보이질 않는다. 석굴암이 때 묻은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세월 만큼 세속의 때가 더 묻었을 것이다. 재상 김대성이 처음 건립 당시에는 석불사 라고 불렀으며,석굴의 평면구조는 안쪽이 네모났고 뒤쪽은 둥글다.석굴에는 본존불을 중심으로 둘레에 천부상,보살상,나한상,거사상, 사천왕상, 인왕상,팔부신중상,등이 조각되어 있다는데 유리창이 앞을 가려 본존불만 볼수있다. 751년시작 774년 완공된 토암산 석굴암은 신라 경덕왕과 김대성의 작품이다. 신라 경덕왕 재위기간 동안 석굴암 외에 불국사, 다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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