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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여행 , 오도산 단풍 & 오도산자연휴양림에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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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오도산은 도선국사가 깨달음을 얻었던 곳이라 하여 오도산이라 한다. 가야산맥 중의 한 산으로 북동쪽에 두무산, 북쪽에 비계산, 서남쪽에 숙성산 등이 있어 가야산의 산각을 이룬다. #오도산 의 원래 이름은 '하늘의 촛불' 이라는 뜻의 천촉산 또는 까마귀 머리처럼 산꼭대기가 검다고 해서 오두산이라 불렀다. 그러던 것을 한훤당 김굉필선생과 일두 정여창 선생이 오도산 산하 계곡을 소요하면서 우리나라 유도를 진작시킬 목적으로 유도(儒道) 는 우리의 道라는 뜻에서 오도산으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한다. #합천오도산 은 높이가 1,134m이며 주위에 두무산(1,038m), 숙성산(899m) 등이 솟아 있으며 1982년 한국통신이 오도산 정상에 중계소를 설치하면서 오도산 정상을 약 13m나 깍아내고 중계소를 건설하였고 그때 만든 도로를 이용 일반 승용차로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8월~10월엔 전국에서 찿아오는 사진작가 분들로 일출(동쪽), 일몰(서쪽) 포인터는 발디딜틈 없이 인산 인해를 이루는 곳이기도 하다고 한다. 2020.10.20일 합천영상테마파크등 몇곳을 둘러보는 #합천여행 중 숙소를 잡은곳이 #오도산자연휴양림 이였다. 그 동안 코로나19 2단계로 자연휴양림에서 숙박을 할수없었는데 , 1단계로 하향조정되면서 일부 자연휴양림의 숙박을 할수있었는데 , 다행이 합천 오도산자연휴양림 도 숙박을 할수있어 가능했다. 조금 늦게 도착했지만 사전예약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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