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낙동강하구에서 진주진양호 까지 도보여행 중 6번째 함안 법수면 백산제 ~ 의령 정암루까지

프로필 이미지

2020.10.8 부전역에서 경전선 무궁호10:35를 타고 경전선 군북역에서 하차하여 택시로 남강변까지 이동하기로 했다. 부산 부전역에서 순천행 무궁화호열차는 하루 4번 밖에 없다.10:35분 열차를 놓치면 13:36분 열차라 신경이 쓰였다. 이번 도보여행은 10월8일~10월9일 1박2일간 걷기로 했다. 의령에서 하루자고 계속 걷기로 ~ 첫째날10월 8일(목) 오전 부전역10:35분 에서 현산 춘광 원당 혜천 지봉 5명이 만나 10:35부전역에서 출발 경전선을 이용 함안 군북역에 내리니 점심시간이였다. 도보여행 출발전 군북역앞 잔디밭에서 원당이 준비해 온 도시락으로 식사를 하고 출발 했다. 택시로 함안군 법수면 백산리 남강변둑 즉 백산제에서 1시45분에 걷기 시작 사정마을 앞 들녘 사정들 남강 서촌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2022.3.6일까 함안군 법수면 서촌리~법수면 황사리 남강일원 황사리 (황사농공단지 ) 황사제 석천교 건너면 매곡제 함안 #황사농공단지, 매곡제 매곡배수지를 지나 황사제의 중간지점에서 오후에 출발한 운주 태암과 합류 정암철교(구 국도)를 건너면서 (함안군에서 의령군) 정암바위 정암루 등의 경치를 즐기고 또 정암루에 올라 태암이 준비해 온 전어회로 소주 한잔하면서 자연을 즐긴 후 숙소로 가서 읍내 종로식당에서 소고기 육회와 소고기국박으로 저녁식사 후 첫날의 일정으로 도보여행 계획을 세웠다 의령대로 옆에는 오래전 철교인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