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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이런곳도 있구나 싶다, 부산치유의숲에서 휠링 산책해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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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선동마을에서 철마로 이어지는 회동수원지 중간 쯤에 부산 치유의 숲이 있었다. 펑상시는 철마에서 두구동 스포원파크 쪽으로 만 다녔는데 오늘따라 수원지길을 가게되었는데 삼거리에서 1km정도 가면 부산치유의 숲이 있다는 판자로 된 간판을 보고 들어가니 #부산대학교학술림 이라고 새겨진 바위가 있고 반대편입구에 부산 치유의 숲 간판이 세워져 있다. 원래 부산대학교 학술림을 부산시가 개발하여 치유의숲으로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치유의 숲 앞에는 주차시설도 되어 있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길을 건너면 #부산치유의숲 입구이다. 부산 치유의 숲은 기장군 철마면에 조성한 영남권 최초의 치유의 숲으로 2017년 개장한 곳이다. 입구에 방문자센터와 #숲문화센터 가 있어 먼저 들어가 보았다.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아보고 자료 얻기 위해서 들렸다. 치유의 숲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풍부한 자연환경 속에서 바쁜 현대인들에게 휴식을 주며 이름 그대로 스트레스를 치유 하는 곳으로 운영한다고 했다. 2020년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성인·직장인 대상의 「쉬어보입시the 숲」 ▶장애인·취약계층 대상의 「같이하입시the 숲」 ▶고령자대상의 「단디하입시the the 숲」 ▶임신부부룰 위한 「마주보입시the 숲」 ▶난임여성· 직장여성 대상의 「풀어보입시the 숲」 산림교육프로그램으로는 ▶에코트레킹을 하는 성인 대상 「오르내林」 ▶숲 트레킹을 하는 장애인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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