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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빛으로 장식된 진주성의밤 , 진주성성곽길 따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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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낙동강하구에서 낙동강을 따라 남지까지 걸으니 낙동강과 남강이 만나는 合江되는 지점에서 함안 의령을 거쳐 진주까지 몇번을 나눠 걸었다. 그리고 11월 첫째 금요일 걷기 마지막코스 진주 상평동 진양교에서 남강변따라 걸어 진양호까지 걷는 길에 진주친구들 과 창원친구 산청친구들이 축하해준다며 참석하여 여러명이 함께 걸었다. 진양호 노을공원에서 해단식을 하고 나니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하여 예약해둔 진양호 판문동 강변어탕집에서 저녁을 먹고 헤어진후 부산친구들은 택시로 이동한후 #진주성의밤 구경하며 산책하기로 했다 진주성 서장대 밑에서 걸어 올라오는 서문입구에서 코로나19 관련 온도쳌크를 하고 호국사 쪽으로 #진주성 에 올랐다. 성곽따라 걷는 진주성은 낮에도 좋지만 밤에도 걷기 좋은 곳이다. 화려한 빛으로 장식된 진주성의 밤 , #진주성성곽길 따라 걷다. 서장대에 올라 남강을 내려다보니 천수교야경이 정말 아름다윘다. 진주는 진주성과 진주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남강이 없었다면 진주라는 도시는 있을수 없었을 같다. 천수교의 야경을 구경하며 걸어나오니 여러가지 모양의 등불인형들이 넓은 잔디광장을 불을 밝히니 한층 아름다운 진주성이 된다. #진주성등불축제 속에서 허수아비등불도 만나고 소달구지형상도 구경하고 사물놀이하는 등불인형도 만났다. 참 아름답다. 등불광장을 뒤로하고 촉석루 쪽으로 걸었다. 촉석루는 임진왜란 이전부터 있었으나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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