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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되면 부산근교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곳 삼락생태공원 삼락습지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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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눈을 뜨니 창대비가 솥아진다. 어제 삼락생태공원 내에 있는 삼락습지생태원 을 다녀왔는데 , 말 그대로 낮은 구릉 부분이 늘 물이고여 습지가 된 곳인데 비가 이렇게 많이 솥아지니 습지가 넘칠 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제 다녀온 #삼락생태공원 은 #낙동강하구둔치 로 부산광역시 사상구삼락동 686번지 일대에 조성되어 있는 공원이다. 공원을 찾아가려면 승용차로 가면 쉽게 갈수 있는데 123 126 번 시내버스를 이용 삼락생태공원에서 하차 5분정도 걸어야 된다. 지하철2호선을 이용한다면 #사상터미널역 에서 내려 10분이상 걸어야한다. 오늘은 걷기로 작정했으니 당연 시내버스 126번을 타고 삼락생태공원가는 정류장 에서 내렸다. 이곳은 #낙동강하구관리본부 가 개발 관리하기 전에는 비가 조금만 와도 침수되던 침수지역 이였다. 처음 #잔디양묘장 으로 관리되다가 2008년 10월 창원에서 #국제람사르습지회의 가 개최되면서 잔디양묘장에서 #자연습지생태원 으로 바뀐곳으로 잔디식재도 불가한 저습지를 #삼락습지생태원으로 만든곳이다.. 삼락생태공원 에는 체육시설이 많다. 습지원 주변은 자전거연습장 과 파크골프장이 조성되어 있어 이곳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다. 자전거연습장 뒷편이 삼락습지생태원이다. #삼락습지생태원 의 면적은 22만 입방미터라고 하는데 그렇게 넓어 보이질 않았다. 잔디광장을 비롯하여 #수생식물원 #꽃창포단지 물억새군락지 연꽃단지 #논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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