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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새 백조 청둥오리 도요새 볼수있는 낙동강하구 - 다대포아미산전망대 , 을숙도 ,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와 명지철새조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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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하구는 겨울 손님 #백조 라 불리우는 고니가 찾아온 곳입니다. 낙동강 하구둑 을숙도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와 강건너 명지철새조망대에서... 망원렌즈가 없어 희미하게 잡았지만 그래도 겨울손님 의 모습은 잡았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왜 새를 좋아할까요? 새가 사는곳은 산, 바다, 강등 넓은 의미의 자연속에 살고있으니 그 자연을 새도 좋아하고 사람도 좋아 하나 봅니다. 새가 살수없는 자연에는 인간도 살수없듯이 ,아름다운 새들이 있는 #낙동강하구 갯벌에는 반드시 게나 물고기들이 살고 있습니다.반대로 게나 물고기가 살지 못하는 갯벌이라면 새들도 없을 것이며, 사람도 살기 어려울것 입니다.고운자태를 뽑내며,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가는 모습이 매력적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새를 좋아 하나 봅니다. 백조라고도 불리우는 고니를 만났습니다. 고니는 천연기념물제201-1호로 지정된 멸종위기 야생동물11급에 속하는 보기 힘든 새입니다. 몸길이 120 cm 정도 크기로 몸빛이 희고 부리와 앞다리는 검고, 윗부리의 기부는 황색으로 큰고니보다 짧지만 목을 곧게 세우고 헤엄을 치며, 무리를 지어다니는 수가 적답니다. 보통 10월에서 2월까지 볼수있다. 사람과 자연은 공생공존해야 한답니다. 윗동네 사는 양식업자들도 철새보호구역에서 쫓겨나서 가덕도 앞 바다까지 출퇴근을 해야 된답니다. 물길따라 모타엔진 소리를 요란하게 내지만 철새들은 만성이되었나 봅니다. 인간들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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