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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분황사 여행에서 알게된 도천수대비가 [ 분황사 천수대비 ,맹인 아이눈을 뜨다 ( 芬皇寺 千手大悲 兒得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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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분황사 는 신라 선덕여왕 3년에 창건되었으며 의상대사 윈효대사가 주석했던 절이다. 그렇케 큰사찰이 고려고종25년 몽골침입과 임진왜란으로 대부분 전소되고 남은것이 현재의 분황사 모전석탑과 보광전 그리고 약사여래입상 정도이다. 경주 분황사 모전석탑은 현재 남아있는 신라 석탑 가운데 가장 오래된 걸작품으로, 돌을 벽돌 모양으로 다듬어 쌓아올린 모전석탑이다. 원래 9층이었다고 하나 지금은 3층만 남아있다. 탑은 넓직한 1단의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착실히 쌓아올린 모습이다. 기단은 벽돌이 아닌 자연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네 모퉁이마다 화강암으로 조각된 사자상이 한 마리씩 앉아있다. 회흑색 안산암을 작게 벽돌 모양으로 다듬어 쌓은 높이 9.3m의 모전석탑이다. 분황사 창건 당시 만들어진 석탑이 임진왜란 때 반쯤 파괴되었는데, 조선시대에 이 절의 스님이 수리하려고 하다가 도리어 더욱 파손시켜 1915년 다시 수리를 하였다. 현재는 3층으로 되어 있으나 원래는 7층 혹은 9층이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기단은 한 변 약13m, 높이 약l.06m로 크기가 제각기 다른 막돌로 쌓았다. 밑에는 상당히 큰돌을 쌓았고 탑신 쪽으로 갈수록 경사가 급해지고 있다. 기단 위에는 화강암으로 조각한 동물 한 마리씩을 네 모퉁이에 배치하였는데, 동해를 바라보는 곳에는 암사자, 내륙으로 향한 곳에는 숫사자가 있다. 현재 탑신부는 3층까지 남아 있으며, 탑신은 위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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