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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단종유배지 청령포 와 사약받은장소 관풍헌 그리고 단종이 묻혀있는 장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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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땅! 아직 자연이 그대로 남아 있어 좋아하는 여행지 중 한곳이다. 영월은 단종의 얼이 서려있는 도시로 슬픔의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는 유적지가 많다. 예나 지금이나 왕이며, 대통령이 무엇인지, 그 자리를 유지하기 위하여 수많은 우여곡절을 가져야 하고 그 왕이나 대통령의 주변에는 무수한 사람들이 모여 사건을 만들어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곳이기도 하다. 요즘은 산이 깊고 물이 맑아 오염되지 않은 심산유곡에 속하는 관광지여서 여름이면 동강어라연엔 래프팅을 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이기도 하다. 아마 그래서 조선시대엔 유배지로 많이 사용되기도 했나 봅니다. 영월 청령포 단종 . 어떤 왕인가 ? 조선 제5대왕 문종의 아들이 단종 이다. 문종이 재위 2년4개월 만에 승하하자 12세 어린나이의 단종이 왕위에 올랐다. 어머니가 헌덕왕후가 살아있었다면 섭정이라도 했을건데 단종 출산휴유증으로 출산 하루만에 승하하였고 이때다 하고 작은아버지 #수양대군 이 단종을 왕에서 물러나게 한 #계유정난 으로 권력을 잡고 세조가 된다. 상왕으로 물러나게 하자 성삼문 박팽년 하위지 등 #사육신 이 시도한 #단종복위운동 은 실패로 돌아갔고 1457 년 단종은 #노산군 으로 강봉되어 #영월청령포 로 유배되었다. 그해 여름 홍수로 강물이 범람하여 물에 잠기자 영월읍내에 있는 #관풍헌 으로 거쳐를 옮겼으며 그 해 10월24일 세조가 내린 사약을 받고 승하한다 승하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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