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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항 구경 , 설날이 10일 밖에 남지 않았는데 삼천포전통수산시장 과 삼천포용궁수산시장 썰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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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 며칠 남지 않았는데 , 질병관리청 중대본부에서는 설명절에도 5인상 집합금지를 발표하면서 떨어져 있던 보모자식도 만나면 않된다고 했으니 부모들은 자식들을 오지 말도록 했으니 설명절 제수품을 준비할 필요가 없게 되니까 재래시장을 포함해서 모든 곳이 정지된 상태이다. 어제는 삼천포항 부근에 볼일이 있어 일찍갔다가 업무를 끝내고 , 옆지기와 함께 삼천포항을 구경하고 항구에 붙어있는 삼천포용궁수산시장과 삼천포전통수산시장을 둘러봤다. 2곳 어시장은 삼천포어시장이 재건축되면서 깔끔하게 건축하고 옥상을 주차장으로 만들어 시장에 오는 손님들이 편하게 이용하도록 해두었다. 차를 용궁수산시장 옥상 주차장에 세워두고 삼천포항구를 한바뀌 돌았다. 주차장 옥상에는 생선을 건조하는 건조대가 쭉 늘어서 있고 , 건조대에는 조기,가자미 , 납새미 . 우럭, 갯장어 ,가오리 등 여러가지 생선들이 햇볕에 건조되고 있었다. 코로나로 생선을 잡아와도 사는 사람들이 없다고 하던데 , 그래서 인지 어선들이 항내에 많이 정박해있는 풍경을 보면서 이래서는 않된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찌하랴 ! #삼천포항 에 정박해 있는 어선들은 출항못해 대낯인데도 꾸벅꾸벅 졸고있는데 , 햇살은 청명해서 바다위에는 윤슬이 어선들과 어울려 놀고 있다. 동쪽에서 서쪽으로 걷다보니 옛 용궁수산시장 서편 골목시장인 삼천포전통수산시장 에 도착했다. 용궁수산시장은 활어나 해산물 반건조생선을 팔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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