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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선 정박지 대방진굴항에서 사천여행 시작 삼천포항 . 삼천포수산시장 . 노산공원, 박삼재문학관, 삼천포아가씨동상, 사천바다케이블카, .실안낙조 ,삼천포대교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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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선 정박지 대방진굴항에서 #사천여행 시작하여 삼천포항 . 삼천포수산시장 . 노산공원, 박삼재문학관, 삼천포아가씨동상, 사천바다케이블카, .실안낙조 ,삼천포대교야경을 둘러보는 사천여행코스 이다. 삼천포수산시장 가는 길에 들린 대방동 바딧가에 위치한 굴항을 구경했다. 사천굴항은 임진왜란때는 거북선같은 전함이 정박했던 천연요새 해군기지 였을것 같다. 돌로 쌓아 만든 굴항 주변엔 팽나무와 느티나무 등 여러가지 나무들이 굴항을 에워싸고 있어 잎이 무성한 여름날에는 굴항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해냈을 것 같다. 임진왜란 당시 제2차 출전지가 경남 사천만이였다. 지금의 사천만 앞바다에 거북선이 최초로 출현하여 왜선을 대파했던 것을 볼때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 1척을 숨겨두었다가 왜구가 굴항이 있는 줄 모르고 가까이 다가오자 굴항에 숨겨 놓았던 거북선으로 왜구를 섬멸시켰다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다. 겨우 배 한척이 들어올 수 있을 만큼 대방진굴항의 입구는 좁다. 그러나 막상 안으로 들어오면 정말 전함 두 척은 주둔할 수 있을 것도 같다. 굴항 앞에 정박해있는 모형 거북선보다 , 임진왜란때의 실제 거북선은 조금 작았을까!!! 아니면 그때의 굴항은 지금보다 크기가 컸을런지 모르는 일이다. 대방진굴항 에대해 설명해 놈은 간판을 보니 고려시대 말에 남해안에서 극성을 부리던 왜구를 막기 위해 설치한 군항 시설 가운데 하나이다. 왜구의 침략을 물리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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