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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오늘] 부산 봄나들이 좋은 곳 , 가덕도 외항포일본군포진지 와 새바지 대포동굴 거쳐 대항방파제숭어등대 #가덕도소희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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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에서 발췌한 글들 입니다. > #가덕도드라이브길 을 택해서 반바뀌 돌면서 제일 인상 깊었듼곳이 대항마을에서 고개를 하나 넘으면 나타나는 100년전 #외항포마을 이다. 일본군포진지와 그때의 마을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사실에 놀랐다. #외항포일본군포진지 Lost Bunker의 모습을 다음과 같이 부연 설명해보면 " 부산의 최남단에 붙어 있어 왜구의 침략이 잦은 곳이였으며 일제시대에는 외양포에 포진지를 만들어 군사기지화 하였으며대항 새바지에는 인공동굴을 판 아픈 역사의 현장이기도 한곳이다." 그리고 가덕도 앞바다에는 천연자생 동백군락지가있고, 봄이면 갈맷길따라 도보여행객들이 밀려드는 곳이기도 하다. 대항방파제 숭어등대 외항포마을에서 돌아나와서 찾은곳이 #새바지대포동굴 이다. 대항새바지 자갈 해변 중앙에는 1904년~1945년까지 대항외항포 마을에 주둔한 일본군이 강원도 탄광근로자들을 강제 징용하여 뜷은 벙커가 있다. 들어가보니 산중턱에 만들어 놓은 긴터널로 된 벙커로 중앙으로 통하도록 되어 있으며 연합군 해안 상륙을 방어할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해안쪽 터널 외곽에는 기관총과 야포를 배치한 것으로 보입다.이외에도 우측 해안 여러 곳에 인공동굴이 존재하고 많은 해안벙커들이 있었으나 해안표식이 될수있는 가시권 시설은 1970년 가덕도 무장공비 침투사건 이후 군에서 폭파 철거했다고 한다. 외양포 마을은 군사보호구역이였었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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