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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드라이브하기 좋은곳 , 부산신항 ~ 외양포 진해만요새사령부까지 가덕도 드라이브길 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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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드라이브하기좋은곳 가덕도 자동차여행에 나섰다. 예전에는 가덕도에 들어 갈려면 배를 타고 들어 갔던 것이다. 이제는 부산신항공사로 길이 트여 자동차롤 쌩쌩 달려 갈수있는 섬이 되었다. 그리고 얼마전 동남권 신공항 후부지로 거론되어 밀양과 한판 입씨름을 했던 곳이기도 하다..그곳을 오늘은 자동차를 타고 들어 가보기로 했다. 녹산공단에서 거제도로 통하는 거가대교 진입 구름다리 위를 넘어가니 가덕도 선창마을이다. 가덕도 선창에서 오른쪽 해안도로를 택해 출발한다, 오른쪽 부산신항의 클레인들이 분주하게 움직인다. 컨테이너 박스들이 레고블록처럼 형형색색으로 쌓여있는가운데 거대한 기중기들이 쉴새없이 움직이는 모습만 바라보고 있어도 장관이다. 가덕도 둘레길은 가덕선창에서 눌차교를 건너 동선방조제에서 눌차만너머 부산신항을 보며 기도원쪽으로 걷는다. 6km 정도걸어 대항새바지까지 돌아 연대봉을 거쳐 원점회귀 하는 도보여행길이 있으나 오늘은 가덕도 선창에서 반대방향 해안길 드라이브코스따라 외양포 그리고 대항 새바지로 돌아오는 해안길 여행에 나섰다. 가덕도는 보개산이 바다 가운데 침몰되었다가 다시 솟아 이루어 졌다는 전설이 있는 부산 최대의 섬이다. 최고봉인 연대산(459.4m)을 위시하여 수 많은 산들이 펼쳐져 있으며, 해안선을 따라 동복쪽으로 눌차,동선사이를 이어주는 주변 백사장에서부터 기도원 앞 바다의 경관, 동남쪽으로 가덕등대를 돌아 펼쳐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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