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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이가도난 부산충렬사 & 충렬사만월매 그리고 충렬사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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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안락로타리에 위치한 충렬사에도 백매인 만월매가 꽃을 피우고 있다. 충혼탑에서 충렬사 정문까지는 40~50m거리 인데 정문을 들어서면 넓은 공간을 걸어 들어가면 "싸워서 죽기는 쉬워도 길을 길을 빌려 주기는 어렵다" ( #전사이가도난 )는 송상현公의 결의와 호국정신을 나타낸 #송상현공명언비 가 서있다. 이곳에서 #소졸당 쪽 언덕에 #충렬사매화 2그루가 달덩이처럼 둥근 매화나무가 탐매객을 반긴다. 부산 충렬사 전경 #부산충렬사 어떤 곳인가 ? 이곳은 임진왜란 때 순절한 동래부사 송상현(宋象賢:1551~1592), 부산진첨절제사 정발(鄭發:1553~1592)을 비롯해 부산에서 순절한 호국선열의 위패를 모신 곳이다. 1605년(선조 38) 당시의 동래부사 윤훤(尹暄)이 동래읍성 남문 밖 농주산에 송상현의 위패를 모신 송공사(宋公祠)를 지어 해마다 제사를 지냈다. 그뒤 1624년(인조 2)에 선위사 이민구(李敏求)의 청으로 충렬사라는 사액이 내려져 송공사는 충렬사로 명칭이 바뀌었다. 1652년(효종 3) 동래부사 윤문거(尹文擧)가 당시의 사당이 좁고 저습하며, 송상현의 학행과 충절을 후학들에게 가르치기 위해 지금의 충렬사 자리로 이전하면서 사당을 세운 뒤 강당과 동, 서재를 지어 #안락서원 이라고 하였다. 1709년(숙종 35)에는 옛 송공사 터에 별사를 지어 송상현과 정발이 순절할 때 함께 전사한 동래교수(東萊敎授) 노개방(盧蓋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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