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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간이화장실 요강이야기 와 순창 장군목유원지의 요강바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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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에서 구미마을로 운행하는 버스를 타거나 순창 남원간 24번 국도를 타고 가도 된다. 승용차를 이용하면 순창군 적성면 석산리에서 섬진강 마실 휴양펜션단지 길을 따라 가면 현수교가 나온다. 그 현수교 아래 요강처럼 생긴 특이한 바위가 있는데 그 바위가 요강바위 인데, 드라마 #아름다운시절 의 촬영지이기도 한 장군목 요강바위를 보고 온 여행기이다. 소변을 보는 그릇 #요강, 요즘 사람들은 잘 모르는 분들도 계시 겠지만 예전 시골 화장실 문화가 미천할때는 요강이라는 그릇이 #간이화장실 역활을 했으니 꼭 필요로 하던 시절이 있었다 . 시골집들은 화장실 즉 뒷간이 반드시 식당이나 잠자리 와는 멀리 떨어져 있었으니까. 한밤중에 큰것을 보러면 어쩔수없이 화장실을 가야겠지만 ,소변은 자주 마려운 것이라 자주 가는 것이 꽤 성가시기도 했기에 일을 적당히 처리 하는 그릇이 등장 했는데 그것이 요강이죠! 특히 신혼시절에는 갖 시집온 신부가 멀리떨어져 있는 뒷간까지 가기가 쉽지 않은 일이 였으니 시집올때 #간이화장실요강 을 하나 혼수품에 넣어 가지고 갔지요. 그래야 낭패를 보는 일을 겪지 않기위해서 ^^ 장군목유원지 전라북도 순창군 동계면 어치리 603-3 순창 섬진강의 요강바위는 #장군목유원지 내에 있는 무게 15톤정도의 바위인데 이 바위에 구멍이 파여 있는 모습이 소변보는 요강단지 닮아 그곳 사람들이 오래전부터 그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장군목으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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