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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암남공원과 무인도 동섬을 연결한 부산 송도 용궁구름다리 걸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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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송도용궁구름다리 가는 방법은 두가지 방법이 있다. 송도해수욕장입구에서 혈청소 가는 방향 해안산책로 따라 걷는 방법과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방법이다 우리는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서 걸어 가기로 했다. 케이블카 타기전에 #송도구름산책로 끝단에 있는 거북섬 거북바위에 조성된 어부와 용왕딸 그리고 거북의 조각상을 둘러보며 #우리나라1호공설해수욕장 을 함께 구경한후 #부산송도해상케이블카 를 타고 정상에 올랐다. 국내 1호 공설 해수욕장인 부산 서구 #송도해수욕장 서쪽 암남공원에서 바다 건너 작은 무인도인 동섬 상부를 연결하는 ‘ #부산송도용궁구름다리 ’가 지난 6월 5일 개장했다. 5일부터 매일 오전 9시~오후 6시 연중무휴로 개방한다. #송도용궁구름다리 는 길이 127.1m, 폭 2m로 사고를 막기 위해 한 번에 100명만 입장이 가능하며 당분간 무료로 개방한 뒤 유료로 전환된다 송도앞바다는 용왕이 살고 있던 곳으로 옛 송도구름다리가 위치해 있던 거북섬은 어부와 용왕의 딸 인용(人龍) 과의 애듯한 사랑이야기가 전해져 내려 오고 있다. 젊은 어부와 용왕의 딸이 살아서는 사랑을 이루지 못해. 이들의 사랑을 안타갑게 여긴 용왕은 젊은 어부를 거북바위로 만들어 . 온전한 사랑을 이루지 못한 반인반용이 된 딸을 영원히 거북섬에 함께 있게 하였다. 거북섬과 용굴의 중간지점인 용궁부름다리는 두 사람의 결혼식 장소인 용궁으로 들어가기 위해 만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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