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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칠천도에서 조선수군이 처음으로 패전한 거제 칠천량해전 , 칠천량해전공원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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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칠천도 앞바다 ! 경상남도 거제시 하청면 일전리 칠천량해전지 ! 터키의 스포러스해협을 닮은 칠천도, 멀리서 보면 한개의 섬이 7,000개로 보인다고 해서 #칠전도 라고 부른다. 거제도 와 임진왜란 ! 그리고 이순신장군과 원균을 연관 지을수 있는 칠천량해전 장소가 바로 이곳 #거제칠천도 앞바다라고 하니 다시 한번 바다를 내려다 보게 되었다. 패전한 곳이라 이곳엔 아무런 흔적이 없어 쓸쓸한 곳인데 오래되지 않은 근년에 하나둘 그 흔적들을 만들었나 봅니다. 거제를 둘러 보며 #칠전대교 옆에 차를 세우고 칠전대교 아래로 내려가 칠천량 앞 바다를 보며, 패전한 곳이라도 임진왜란때 수많은 병사들이 죽어 넋이 잡들어있는 곳입니다. 1597년 삼도수군통제사 #원균 이 지휘하던 조선수군은 부산 가덕도와 영포등에서 일본군의 습격으로 손실을 크게 입고, 후퇴하여 7월15일 밤에 이곳 칠전량에 정박한다. 이튿날인 7월16일 새벽 다시 일본수군 600여척의 기습 공격으로 조선수군은 180척 중 150여척을 잃었고, 전라우수사 이억기,충청수사 최호등 조선장수와 1만여 병사들이 장렬히 전사 하였으며 원균 또한 고성으로 퇴각하다 육지에서 전사하게 만든 곳이 #칠전량해전 이다. 멀리서 보면 잠수함 같이 보이는 조그마한 섬이 눈에 띕니다. 칠전교에서 내려다보면 그 생김새가 좋아 담아 왔습니다. 거제도 북쪽 칠전도에 #거제칠천량해전 의 역사적 이해를 통한 교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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