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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이 익을때면 소리가 난다고 하더이다. 장독대 풍경이 좋은 통도사서운암 그리고 부산식당 산채정식 한상받던 이른 봄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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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통도사 에는 19개의 산내암자들이 있다.여러 암자들중에 특히 좋아서 자주 들리는 암자들이 있는데, 금와로 유명한 자장암, 연못의 홍교가 아름답고 경봉스님이 주석하셨던 극락암 , 장군수라는 우물 전설이 있는옥련암 , 사명대사를 흠모하여 지은 사명암, 봄꽃 야생화가 좋고 장독들이 많은 #서운암 이 있다. 통도사 홍매가 피었는지 매화보러 들렀다가 #통도사서운암 까지 올라가서 장독들을 담아 왔다. 서운암은 수도암에서 들판을 내려와서 남쪽으로 약 400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암자이다. 1346년(고려 충목왕 2) 충현대사가 창건하였으며, 1859년(철종 10) 남봉대사가 중건하였다. 근래에는 성파 스님이 다시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주차장 입구에서 오른편에 삼천불전이 있다 . 삼천부처를 모셨놓은 곳이다. 지금은 장을 담글때 이지만 , 장독이 익을때면 소리가 난다고 하더이다. 경험 하지 못했지만 일리가 있어 보이네요. 靈山이란 분의 불로그 프로필 서운암 장독 입니다에서 , 예전시골에 살적에 제 할머니께서 장이 익을땐 장독이 소리를 낸다고 하시던 그 말씀을 떠올리게 하여 상기해 봅니다. #서운암된장 은 알아주는 재래식 된장으로 많은사람들이 구입해서 먹고 있다 합니다. 된장도 맛있겠지만 , 장독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부처님전에 모셔진 삼천불전 보다 장독대들이 좋아 이곳을 둘러 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4월,5월 야생화가 필때 때 한번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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