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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단계 사회적거리두기 기간, 산책하기 좋은 곳 양산 법기수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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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의 법기수원지 ! 몆년전까지만 해도 는 금단의 땅 이였다. 일제강점기부터 일반인 누구도 들어갈수 없었던 출입 금지된 땅이였다. 그 금단의 땅 #법기수원지 와 함께 자라기 시작했던 히말리아산맥이 고향인 히말리야시더 나무가 사람키 20배( 약30m)나 넘게 자라 하늘을 찌르며 숲을 이루고 있다. 부산에서 울산가는 국도 창기 마을에서 양산대학 쪽으로 넘어가는 길을 따라 들어가면 새로 만드는 도로 아래 터널을 통과 하면 법기마을 들어가는 길이다. 개방 될 그시점에는 외길이었으나 지금은 넓은 주창도 마련되어 있었다. 올봄 잎이 파릇파릇할때 다녀온뒤 몆개월 만에 다시 찾은 법기수원지는 진초록으로 물들어 있었다. 이곳 법기리 고분군 형성시기를 5세기로 추정하고 서기 500년을 전후해서 형성되었고 한다. 1860년대에는 마을의 이름이 지금의 수원지 위에 지동(紙洞)마을과 아래에는 하리(下里, 아랫마을)이 각각 자리하고, 있었는데, 약 100년 전 지동마을 사람들이 호식(虎食)의 위험을 피하기 위해 현재의 상리(새마을)와 중리로 옮겨 살게 되면서 감해김씨,밀양박씨와 동래정씨등 10여성씨가 사는 마을을 이루게 됐다고한다. 최초의 마을 형성시기는 5세기경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본격적인 마을 형성시기는 단양우씨 17세손 등이 임진왜란때 청도 및 기장에서 난을 피해 이곳 법기로 이주하여 마을을 이루게 된것으로 지금부터 약 420년전 이라한다. 입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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