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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로 보였다가 6개로 보였다가 헷갈리게 하는 부산 오륙도, 그 섬앞 승두말 오륙도스카이워크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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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공영차고지에서 용호동 오륙도SK아파트까지 운행하는 131번 버스가 구서동신동아아파트앞에서 탈수있어 그 버스를 타니 오륙도스카이워크 바로 앞에 내려준다. 부산시내에서 부산시내에가는데 1시간30분이 걸린다는 것은 느린마음이 없고서는 탈수없는 이동수단이다. 부산에서 경주까지도 40여분 밖에 걸리지 않는데 , 131번 이 버스를 타고 오륙도스카이워크까지 오는 것은 딱 한번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라고 중얼거리다 보니 목적지에 도착했다. 버스에서 내려서니 #부산오륙도 가 눈앞에 다가온다. 영도에서도 볼수있는 부산 오륙도는 부산 남구 용호동 936-941 주소를 가진 섬이다. 부산기념물 제22호이고 , 명승 제24호로 지정된 곳으로 부산의 상징물로 , 영도 아치섬과 마주보며, 용호동 #승두말 로부터 남동쪽으로 6개의 바위섬이 물위에 솟아 있는데 . 이 섬들은 육지에서 가까운 것부터 방패섬 · 솔섬 · 수리섬 · 송곳섬 · 굴섬 · 등대섬 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송곳섬은 작고 모양이 뾰족하며, 굴섬은 가장 크고 커다란 굴이 있어 굴섬이다. 육지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등대섬은 평탄하여 밭섬이라고도 하였으나, 등대가 세워진 뒤부터 등대섬이라고 한다. 등대지기가 있는 등대섬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무인도이다. 왜 #오륙도 라고 하느냐 하면 1740년에 편찬된 동래부지 산천조에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보면, 섬을 동쪽에서 보면 여섯 봉우리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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