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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시절 화려했던 부산 동래 금강공원 지금은, 조용한 산책공원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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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 뒷날이라 날씨도 상괘하여 인근 부산 금강공원엘 다녀 왔습니다. #동래금강공원 하면 70-80년대 유원지로서 제일 인기있었던 곳인데세월따라 그 인기도 떨어져 지금은 #부산금강공원 이 어디있는지 조차 잘모르는 사람이 많죠. 20-30년전에는 다른곳에는 유희시설이 없던시절이죠.그때 그때 #동래금강공원 엔 없는것 없었던 곳이었죠. 동물원,식물원, 회전놀이터 거의 대부분의 학교에서 소풍장소가 되었고 봄가을 야유회 장소로는 최고였지요. 어른들은 음식을 머리에 이고 지게에 지고 막걸리를 말통에 담고, 버너를 가지 돼지고기 굽던시절이었지요. 그때는 소풍,야유회가 인기 절정이던 시절이었죠. 관광버스 대절해 가지고 부산 관광가면 최고로 치던 시절이었으니까..... 외지사람들은 부산해운대 와 동래금강공원 들렀다가 #동래온천 에서 목욕하고 가는것이 최고의 관광이였지요. 부산 동래를 대표하는 #동래학춤 공연도 볼수 있는 상설공연장이 마련되어 있죠 자녀들과 함께 가서 해양자연사를 배울수 있는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도 있다. 그곳을 돌아보며 그때는 자가용도 귀할때 였으니 휴일이면 금강공원버스도 만원이었죠. 그 만원 버스 속에서 보물1호였던 니콘카메라를 소매치기 당한기억은 지금도 잊지 못하고 있답니다. 금강공원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 산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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