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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 금강공원 산책하다 만난 임진왜란유적지 임진동래의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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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 금강공원 내에 있는 #임진왜란유적지 이다. 1731년의 부산 중심은 동래가 행정의 중심지 였다. 동래부사가 상주하던 동헌이 동래에 있었고 지금의 초량과 수정동 광복동 일대가 왜관으로 일본인들이 거주하던 곳이였는데 일제강점기 부터 동래에서 왜관이 있던 곳이 부산으로 발전되었으니 조선시대에는 동래가 중심이였다. 영조 임금때인 1731년 일본의 침략이 제일 먼저 시작된 곳으로 왜군들이 쳐들어오니 군관민이 힘을 모아 싸웠으나 역부족으로 많은 군관민이 전사하게 되었는데 전후 전사자들을 모신곳이 이곳 동래의총인데 임진년에 전사한 영령들을 모셨다고 #임진동래의총 이다. #동래금강공원 에 들어서서 오른쪽으로 방향을 길을 잡으면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후문쪽에 임진동래의총 안내 명패가 보인다. 임진동래의총 은 금강공원 산책로에 붙어 있어 금방 눈에 띤다. 평일 오후 시간이였어 인지 이곳을 둘러보는 사람은 서너섯명 정도였다. 그 나마 나이가 드신분들이다. 젊은이들은 모두 지나치는 것을 볼때 큰 관심이 없어 보인다. 금강공원 산책로에서 5m정도 안쪽에 출입구가 있고 출입구를 들어서자 오른쪽에 동래부사를 지낸 부사들의 선정비군들이 즐비하게 서 있는데 철쭉꽃이 피어있어 선현들을 기리는 꽃 처럼 보이기도 했다 입구에서 #동래부사비석군 들을 둘러보고 의총으로 들어서는 중문 옆에는 의총을 모시게 된 경위를 기록한 비문이 서 있다. 잠시 묵념을 하고 되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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