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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화명장미마을 있다고? 화명장미원엔 49종류의 각양각색의 장미가 피고있는 화명동장미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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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하철2호선 화명역1번 출구에서446m 지점 아파트 속 #화명장미마을 장미원엔 요즘 온 통 장미향기로 가득하다. 장미는 꽃 중의 꽂으로 일품 향기로 여인들이 좋아하는 향을 가진 꽃아닐까 ! 예전에 장미하면 빨간장미 밖에 없었는데 요즘은 수십 수백가지 종류의 장미꽃이 나와있다. 화명동 장미원 에도 49종류의 각양각색의 꽃을 피우는 장미들이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울산대공원같은 넓은 장소는 아니지만 아파트속 근린생활공원이지만 공원 중심의 연못에는 분수가 솟구치고 공원 변두리에는 숲을 이룬 쉼터가 있고 넓은 중앙에 수십만송이 장미꽃이 활짝 피어 있다. 곳곳엔 젊은연인들이 #장미꽃길 을 걷는다. 또래 아주머니들도 이쁜장미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는다. 또 다른 한편에는 유모차를 끌고 어린자녀와 장미꽃밭에 나들이 와서 추억사진을 만든다. 그 속에 나도 장미꽃을 보고 즐거워하고 있었다. #장미한송이 선물로도 황홀해지는 안해였는데 , 오늘 함께 왔드라면 얼마나 좋아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조만간 안해와 함께 또 와야겠다는 생각이다. 장미꽃밭속 꽃길을 걷는다. #화명장미원 에서 세계각국에서 육종된 #장미꽃 을 보여 한종류 한종류 이름을 외어 보지만 기억장치에 저장되지 않고 그냥 아름답다. 아름답구나 하며 꽃길따라 구경하니 장미향기에 취할 정도였다. 화명장미마을 장미공원에 꽃을 피우는 구역구역에 식재되어 있는 장미이름을 적어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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