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밀양여행 5번째코스 삼랑진이야기 - 폐역 삼랑진낙동강역 , 딸기시배지, 만어사 만어석 , 작원관지, 안태호와천태호 , 부은암, 오우정과 삼강서원

프로필 이미지

밀양여행 5번째코스 #삼랑진이야기 - 폐역 #삼랑진낙동강역 , #딸기시배지, #만어사만어석 , #작원관지, #안태호와천태호 , #부은암, #오우정 과 #삼강서원 삼랑진에는 삼랑진역과 낙동강역 2개의 기차역이 있었던 교통의 요지로 경부선과 경전선이 갈라지는 곳이 삼랑진이다. 삼랑진은 요즘보다는 왜정시대 일본인들 거주한다는 이유로 경찰서가 있을 정도로 밀양의 중심도시였는데 , 해방후 발전되지 못하고 그대로인 유지되어 온 지방이다. 먼저 삼랑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그 다음에 부전역에서 낙동강역까지 가며 느낀 이야기를 쓰는 것으로 글 머리를 잡았습니다. 삼랑진은 삼랑진역 때문에 더 잘 알려진 시골 역이다. 마산,진주,순천,광주로 가는 열차가 이곳 삼랑진에서 경전선 쪽과 갈라지는 곳이기도 하다. 고속버스가 상용화되기 이전에는 경전선을 타야만 무난히 진주를 갈수있는 교통 편이었다. 영남지방에서는 삼랑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것이다. #삼랑진 의 본래 이름은 하동 이다. 말양군의 동편 아랬부분에 위치해 있어 하동이라 부르다가 일제시대 일본 발음상 下等과 비슷하다 하여 삼랑진역 이름을 따서 삼랑진이라 바쿼었다한다. 다른 이야기로는 삼랑진이 유명하게 된것은 진해 군항제, 마산, 진주 방면으로 가는 철도 분기점인 동시에 일본인이 경영하는 과수원이 전국적으로 이름난 곳이였기 때문이기도 하다고 한다. 수해 상습지 인줄 모르고 일본사람들이 대거 이주하여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