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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룡포 전망대가는길에 들린 신라고찰 예천장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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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회룡포여행 에 나섰다. 몆번을 다녀온 회룡포지만 갈때마다 새로워 보인다. 초파일날 찾아간 것도 두번째 방문이다. 회룡포를 보기 위해 비룡산의 #회룡포전망대가는길 반드시 만나게 되는 신라고찰 장안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년같으면 축제날이라 공양도 받고 할건데 코로나 시국이라 신도와 여행객도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장안사 라는 이름을 가진 사찰이 3곳 있는데 부산 좌천 장안사 오늘 찾은 예천 장안사 그리고 또 한곳은 북한 개성에 있다고 하네요 신라가 3국을 통일하고 나라가 안녕하라고 태평성대 하라고 나라에서 3곳의 장소에 장안사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비룡산 장안사는 회룡포가는 길목에 자리 잡고있어 회룡포 여행객들은 꼭 들려 목을 축이고 가야는 곳이다. 그래서 회룡포를 다녀오신분들은 장안사를 모르는 분이 없다 ! 신라가 3국을 통일한 뒤 국태민안을 염원하여 전국 3곳 명산에 세운 장안사의 개산조는 신라 경덕왕때 운명조사이시며, 그후 고려 명종때의 지도림화상,그리고 조선 인조5년 덕장대사, 영조31년 범림대사등 수 많은 고승대덕들이 주석하시면서 중창한 사찰이다. 근대에는 두타화상이 장안사 사세확장에 주력 하신분 이시다. 고려때 유명한 문인 이규보 선생이 머물렀으며, 현재 본당은 대웅전이며, 석가여래, 문수보살, 보현보살을 모시고 있으며 과거에는 극락전이 었으며 아미타 삼존불이 모셔져 있었고, 대웅전 기둥에 걸린 주련은 다음과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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