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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이중섭거리 풍경 , 거리미술관, 이중섭작품 , 희망100계단, 이중섭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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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오후 범일동 할매국밥에서 돼지국밥으로 늦은 점심을 먹고 #범일동이중섭거리 를 찾았다. 범일동할매국밥집에서 20m 위쪽에 아래 사진 처럼 이중섭거리 라는 안내표지가 있다. 그래서 이중섭거리 #거리미술관 을 지나 희망100계단 을 오르면 산복도로가 나오는데 도로와 마주치는 곳에 이중섭 전망대가 있다 언제가 제주 제주여행하며 서귀포에 이중섭거리 있어 올래길 걸으며 지난적이 있었는데. 1951년 부산에서 제주도 갔어 12월까지 살다가 다시 부산으로 돌아온다. 그래서 제주와 부산 범일동에도 #부산이중섭거리 가 있다. 풍요속의 빈곤이라는 말이 있다. 빈익빈 부익부라는 말도 있다.현대 민주사회의 단점 중 하나 이겠지만^^ , 요즘은 잘사는 사람들도 예술가로 살아가고 , 배우나 가수 같은 특정 예술인들은 세상이 바뀌어 성공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많은 이들이 선호하기도 하는 직종이지만 그렇다고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지금도 그렇고 예전도 그랬지만 늘 배고픈 삶을 사는 예술가가 그림을 그리는 화가라 생각된다. 그림으로 유명해진 이중섭 서양화가에 대해 글을 쓰려고 서두를 힁설수설 한 것이다. 희망100계단 시작점까지는 벽면에 이중섭작품 몇점과 #이중섭화가 의 살아온 이력을 적어 놓았다. #이중섭거리 를 걸으며 꾸며놓은 도로변 전시장 양벽면에 #범일동풍경 (1951作) 과 #돌아오지않는강 (1956作) 2점의 그림 옆에 이중섭화가의 살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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