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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령옛길 걸어 백두대간죽령에 도착 교남제일관 죽령루 와 죽령주막에서 점심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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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전 단양 도담삼봉에서 풍기로 넘어오는 국도5번 도로를 이용하여 국립공원소백산 백두대간 죽령의 영남제일문 앞에 도착하여 차량을 주차하고 죽령주막에서 산채비빔밥을 먹고 쉬었다가 온 적이 있었다. 그곳을 다시 가보고 싶어 봉화에서 풍기로 넘어 오면서 옛적에 넘어온 반대방향으로 구불구불한 소백산 자락 국도5번 도로를 타고 가니 옛모습 그대로 있었다. 죽령은 소백산 산마루 에 해당하는 해발 689m 고개마루 로 소백산 도솔봉과 제2연화봉 사이에 위치해 있고 충청과 경북을 이어주는 주요한 교통 요지로 소백산 둘레를 거치는 국도5호선과 소백산 땅속을 관통하는 중앙고속도로 #죽령터널 과 중앙선철도가 지나고 있는 교통요지 인것 같다. 죽령은 삼국사기 와 동국승지여람 에 신라 아달라왕 5년에 <죽죽>이 죽령길을 개척하고 지쳐서 순사했다 . 고개마루에 죽죽을 제사지내는 사당 <죽죽사 >가 있다 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 기록을 볼때 #죽령옛길 은 신라시대 부터 있었던 역사깊은 길이라 여겨진다. 영주 풍기쪽 #죽령옛길 에서 올라오면 죽령마루에 #교남제일관 현판을 단 #죽령루 가 있다. 5번국도를 이용하여 온지라 이곳에 차를 주차하고 점심을 먹으며 쉬기로 했다. 죽령루에 오르니 풍기군수로 지낸 주세봉이 쓴 죽령서망 칠언절기 한편과 2017년 여름 영주시장 이 쓴 " #죽령루기 " 현판 이 붙어 있다. 주세봉 이 쓴 무릉잡고 에 #죽령서망 즉 , 죽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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