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봄의 왈츠를 보러간 청산도 여행 그곳 풍경에 반하다!

프로필 이미지

완도에서 뱃길로 40여분 도천항에도착 한다. 차가 없는 큰섬이지만 높지않아 쉬엄쉬럼 걸어서 다녀야 하는섬이 청산도 이다. #청산도여행 은 유채꽃 피는 봄날이 좋다. 특히 늦봄엔 청보리밭 사잇길 걸어보는 재미 있고, 이맘땐 해바라기 꽃이 있어 아름다운 섬, #청산도 는 느릿느릿 다녀야 좋고 차타지 말고 걸어야 좋은곳 모래가 고와서 좋고 고은 모래가 은빛 물결치고 갯뻘에선 바지락 잡고 놀수있어 좋고 갯돌이 싸그락싸그락 소리내어 좋은곳. 그 바닷가 백사장 옆 늙은 소나무가 좋다 청산도엔 서편제가 있고 해바라기꽃 지나 #봄의왈츠 가 있다 한땐 드라마에서 힛트 쳤지.... 이곳에서 내려다본 활처럼 휘어진 바닷가 포구가 있어니 멋진 한폭의 풍경화가 놓여져 있는섬 청산도!!! ..... 옛날엔 청산도에서는 죽어서도 그냥가기 싫어 풀섶에서 좀 누웠다가 간다는 초분이 있었다. #초분 에서 누웠다가 2-3년후 땅속 제집을 찾아가는 풍습이 있었다.이 풍습의 유래는 상주가 고기잡이를 나간사이 갑자기 상을 당하거나 죽은 즉시 묻는게 너무 매정하다고 생각될때 또는 뼈에 영혼이 깃들어 있다고 믿는 민간신앙등 여러가지 이유로 행해지고 있었다고 한다. #청산도돌담길 ! 상서마을에는 돌담을 둘러쳐진 집들을 보게 되는데 바람이 많은 섬지방의 특성 때문이란다 . 제주도에서 많이 보긴 했지만 이곳은 돌담이 높고 견고하게 쌓여진것 같다. 이 돌담을 쌓기위해 얼마나 힘들었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