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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제 529호 진도 금골산 오층석탑 과 금골산마애여래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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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골 ( 金骨) ! 한자로 보면 금빛나는 뼈대, 그 만큼 좋은 산이라는 뜻 아닐까? 생각된다. 나무나 숲이 우거진 것보다는 암석으로 이루어진 산이라는 뜻으로 금골산이라 한것 같다. #진도금골산 은 멀리서 바라보면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바위산이다. 네이버 지식백과에 진도 금골산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설명해 놓았다 [ '진도의 금강'이라 불리고 있는 산이다. 개골산이라는 이름이 말해주듯 산 전체가 기암괴석으로 형성되어 있다. 높이는 135m이다. 일명 상골산이라고도 부르는데 작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규모가 큰 편이다. 석수가 수만 년에 걸쳐 예술품을 조각해 놓은 듯 층층인가 하면 구멍이고, 구멍인가 하면 기둥이고, 사람인가 하면 짐승인 모습을 보여주며 기암의 색깔 또한 황색, 백색, 흑색, 회색 등으로 다양하다. 산 아래 자리한 아담한 학교에 있는 보물 제 529호 #금골산오층석탑 은 진도의 기나긴 연륜을 대변한다. 산 중턱에는 욕심을 내서는 안 된다는 전설을 안고 있는 굴암이 있다. 산 위에는 세 개의 석굴이 있는데, 맨 왼쪽 굴 북쪽 벽에는 1470년 정후에 조성한 것으로 알려진 좌우 3.5m 크기의 미륵불이 있다. 이 미륵불 배꼽에서 쌀이 나와 석굴에서 깨우침을 얻으려는 수도자들의 양식이 되어 왔으나 그 중 한사람이 욕심을 부려 더 이상 나오지 않게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또 서거정의 동문선 금골산록편에는 "영험이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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