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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가볼만하곳 중 남종화의 산실 진도 운림산방 과 한옥체험 숙소 운림예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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恨이 스린 노래 진도아리랑이 태어난 진도여행 길에 들린 운림산방과 운림예술촌! 진도는 고려 삼별초의난 부터 고난을 격어온 곳으로 쌓인 한이 노래가락으로 불리어 진것이 진도아리랑이라고 조선시대에는 54명이나 진도로 유배 왔다니 유배지 이기도 했으니 한이 스린 곳이 진도였다. 그곳을 한번 여행하기로 했던 것이다. 부산에서 진도에 소재하는 명승 제80호 전통 남종화의 성지 운림산방을 여행하러 가는 길은 참 멀고 힘들다. 남해고속도를 이용하여 순천 ic 2번국도 장흥 강진 18번국도 해남 진도대교 울돌목 거쳐 운림산방에 도착한다. #진도가볼만한곳 들 중에서 운림산방 여행기를 쓴다. 운림산방은 소치 허련이 터를 잡고 미산 허형, 남농 허건, 임전 허문 4대가 이곳에서 그림을 그리며 터전을 잡은 곳이다. 그림을 그리는 사람을 우리는 화가부르거나 화백이라 부른다. 그림을 그리거나 그림을 보면 사람의 마음은 부드러워진다. 그래서 일까 ,사람이 태어나서 아름다운 마음을 갖게하기 위해서 아이의 부모는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그림그리기 부터 가르친다. 흰 도화지에 색연필을 사 주고 엄마,아빠의 얼굴을 그리게 하는 것을 많이 볼수 있다. 아름다운 마음, 즉 정서 함양이 사람에게 중요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행위이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졸업때 까지12년동안 학교수업에 미술시간이 있는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어른이 되고나선 그림에 소질이 없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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