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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철쭉 군락지를 찾아서 백양산 철쭉 활짝 ,백양산 애진봉철쭉, 동천발원지가 백양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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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영변에 약산 진달래 ~, 그 진달래꽃을 보내고 나니 영산홍과 철쭉꽃이 그 빈자리를 채우는 시기가 되었다. 시내 도로변 화단에도 철쭉꽃이 피었고, 시내 곳곳 소공원 대공원에도 영산홍과 철쪽꽃이 만발하다. 친구야 황매산 철쭉꽃 피면 한번가자고 하니 멀리 갈것 뮈 있나 목요산행때 가면되겠네 한다. 부산시내 중심에 있는 백양산철쭉꽃 이나 보러가자 해서 오늘 목욕일 오후2시에 친구셋 과 가기로 했다. 이번에는 쉬운길로 안내하라니 부산 당감동 선암사입구에서 임도따라 가기로 하고 부암역에서 만나 23번버스를 타고 가니 선암사입구에 정류소가 있어 하차하여 백양산선암사로 일단 들려서 사찰구경을 하고 가기로 했다. 부산진구 부암동에 자리한 산암사도 천년고찰 이다. 원효대사가 세울때는 견강사라 불렀다는데 그후 신라 화랑들 훌련장소로 쓰여 仙巖寺로 바꿨다고 한다. 그래서 백양산선암사 가 되었다. 그리고 너무 사찰로서 같은 이름을 가진유 순천선암사도 있다. 그냥 선암사 라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순천선암사로 알아듯기 때문이다. 각론하고,선암사에서 서쪽방향으로 길을 잡고 임도따라 걷기로 했는데 얼마못가 백양산둘레길 안내판 앞에서 길 수정을 하기로 했다. 안내판 지도를 보니 임도가 너무 꼬불꼬불 한것을 보니 엄청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 임도 중간길까지는 선암사계곡 따라 나 있는 조금 가파른 소롯길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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