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1678년 조선시대 부산 용두산공원을 중심으로 10만평 규모의 한일외교무역 특구 초량왜관 지금은 어디 ?

프로필 이미지

부산에 살면서 광복동에 나가면 옛날에 이곳이 초량왜관 터라는 팻말이 붙어 있는데 , 왜 이곳이 초량왜관 이랄까? 부산역 앞이 동구 초량동이라 그곳이 옛날 왜관 자리가 아닐까 했는데 잘못 알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현재의 부산 금정구, 동래구 ,기장군 ,부산진구는 조선시대 동래부사가 관리하는 동래부였다. 그리고 동구일부 , 중구 , 영도구 , 사하구는 부산이였으며 다대포는 첨사가 주둔할 만큼 주요한 지역이였다고 한다. 조선시대 번성했던 동래가 해방이 되면서 부산으로 되고 해방이 되면서 국제시장 자갈치시장 그리고 남포동 광복동 부민동 대청동이 중심이 되면서 발전하게 된 곳이다. 1678년 조선시대 부산 #용두산공원 을 중심으로 10만평 규모의 #한일외교무역특구 초량왜관 지금의 위치는 어디일까 ? #초량왜관 은 오늘날 남포동. 광복동 ,동광동 , 대청동 지역에 있었던 한.일간 외교 무역의 특구였다. 조선시대 우리나라와 일본과의 사이에 발생하는 국제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곳이 왜관이었다. 수정동에 있던 #두모포왜관 이 좁고 , 무역을 하기에 불편하여 1678년 이곳으로 옮겨왔다. 왜관 공간은 용두산을 중심으로 동서로 펼쳐진 약 10만평의 규모였다. 한일외교무역특구 초량왜관 일본 성인 남자 500여 명이 왜관에 거주하면서 외교 ,무역에 종사하였고 , 다양한 기능의 건물이 빽빽히 들어섰다. 국제무역시장이 서는 장날이나 특별한 공무가 없는 날에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