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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삼릉 경주삼릉으로 불리는 경주배동삼릉 과 도래솔 #경주삼릉숲 #삼릉소나무숲 #배리삼릉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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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을 거쳐 경주에 진입해 포석로 따라 시내로 가는 내남 입구에서 제일 먼저 만나는 곳이 #배리삼릉공원 이고 공원입구 삼릉고향칼국수집 에 들러 점심을 먹고 바로 앞에 위치해있는 삼릉을 걷기로 했다. 경주삼릉, #배리삼릉 또는 경주배동삼릉 이라 부르기도 한다. #삼릉소나무숲 을 조금들어 서면 소나무숲속에 세분의 무덤이 있다. 세분의 무덤과 소나무숲을 거닐며 천년동안 간직한 피톤치드를 마셔 본다. 세분의 무덤은 누구의무덤일까?하는 의문이 먼저 든다. #경주배동삼릉 의 소나무숲으로 둘러쎃인 세무덤은 신라시대 세분의 무덤이라 한다. 8대 아밀라왕, 53대 신덕왕, 54대경명왕의 무덤이 한곳에 모여 있어 #경주삼릉 이라 부른다고 했다. 삼릉 바로 옆에는 55대 경애왕릉이 있다. 경애왕은 삼릉에 모셔진 신덕왕의 아들로 927년 포석정에서 잔치를 베풀고 있다가 후백제 견훤의 습격을 받아 목숨을 잃은 임금이다. 천년의 향기 도래솔 피톤치드 속으로 산책길에 나선다. 삼릉 무덤 주위에 소나무를 심고 "도래솔"이라 부르며 , #경주삼릉숲 이라고도 부른다. 보통 #도래솔 은 산소 주변의 소나무를 일컫는다.원래 도래는 소나 염소 같은 가축의 고삐가 자유롭게 돌도록 굴레와 고삐 사이에 단 고리와 같은 물건이 도래다.. 무덤을 둘러싸고 둥글게 늘어 선 솔숲이 이와 닮아 도래솔 이라고 부른다. 도래솔은 묘지를 보호하고 세속의 악한 기운을 물리치기 위함이다.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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