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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삼릉소나무 , 배리삼릉 도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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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언양에서 경주에 들어서는 입구에서 제일 먼저 만나는 곳이 배리삼릉이다. 배리삼릉 입구에는 10여곳의 손칼국수집이 있어 그중 한곳 단감농원 손할매칼국수집에 들러 점심을 먹고 바로 앞에 위치해있는 삼릉을 걷기로 했다. #경주삼릉 , #배리삼릉 또는 #배동삼릉 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곳 소나무숲은 배병우 사진작가가 가을에 안개를 배경으로 촬영한 작품이도 미국 소더비 경매장에서 팔린것을 계기로 더 유명한 소나무숲 되었다. 이곳의 소나무 숲은 가을에 안개가 끼면 한폭의 동양화 처럼 환상적인 소나무 숲으로 되기 때문에 전국의 사진작가들에겐 안깨끼는 가을 아침이 인기인 곳이기도 합니다. 소나무숲을 조금들어 서면 소나무숲속에 세분의 무덤이 있다. 세분의 무덤과 소나무숲을 거닐며 1,000년동안 간직한 피톤치드를 마셔 본다. 세분의 무덤은 누구의무덤일까?하는 의문이 먼저 든다. #경주삼릉소나무 숲으로 둘러쌓인 세무덤은 신라시대 세분의 무덤이라 한다. 8대 아밀라왕, 53대 신덕왕, 54대경명왕의 무덤이 한곳에 모여 있어 삼릉이라 부른다고 했다. 삼릉 바로 옆에는 55대 경애왕릉이 있다. 경애왕은 삼흥에 모셔진 신덕왕의 아들로 927년 포석정에서 잔치를 뻬풀다고 있을때 후백제 견훤의 습격을 받아 목숨을 잃은 임금이다. 천년의 향기 도래솔 피톤치드 속으로 산책길에 나선다. 삼릉 무덤 주위에 소나무를 심고 " #배리삼릉도래솔 "이라 한다. 보통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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