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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최초의 한문소설 『금오신화』를 쓴 매월당김시습 영정을 모신 기림사 매월당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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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당 김시습선생은서울에서 태어나시고 경주에서 우리나라최초의 한문소설 금오신화를 쓰시고 충청도 홍산의 무량사에서 일생을 마쳤다. 학생때 국어시간에 금오신화를 배우면서 매월당 김시습선생에 대해서 많이 배웠으나 다 잊어 먹고 세월이 흘러 다시 그의 영정을 보니 공부할때 의 기억이 희미하게 기억되기도 하였다. 작년 경주남산 탑사때 용장사곡 삼층석탑을 보며 용장사는# 매월당김시습 이 금오신화를 쓰며 머물렀던 곳으로 현재 몇곳의 석축이 남아있는 절터였음을 보고 왔었다. 남산 산꼭대기에 보물제186호 삼층석탑을 보며 이렇게 높은 산정상에 사찰이 있었다니 실감나지 않을 정도였지만, 삼층석탑과 몇점의 흔적이 있으니 믿지 않을 수없었죠. 오늘은 기림사 #매월당영당 에서 영정을 배알하게 되었답니다. #경주기림사 경내 오른쪽 에 매월당영당이 자리하고있습니다. 사찰 구경을 하며 빼놓지 않수있는 곳에 있어 방문객들은 누구나 배알할수있죠! 경주 기림사內 있는 매월당영당은 조선 전기의 학자이자 생육신의 한 사람인 매월당 김시습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현종 11년(1670) 경주부윤 민주면이 경주 남산 용장사에서 김시습의 향사를 치러왔는데 고종 5년 금령에 의해 철거되자 경주 유림들이 애석하게 여겨 기림사 경내에 영당을 다시 재건하였다. 이후 퇴락하여 1998년 기림사에 다시 세우고 강원 김씨 종친회에서 부여 무량사 김시습 사당의 초상을 모사하여, 다시 봉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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